다음 송장으로 넘기기
꺼짐(기본): 녹화 중에 다른 송장을 찍어도 무시됩니다. 지금 건은 0키 등으로 끝낸 뒤, 다시 송장을 찍어야 다음 녹화가 시작됩니다.
켜짐: 녹화 중 다른 송장을 찍으면 지금 파일이 저장되고, 곧바로 그 송장으로 다음 녹화가 시작됩니다. 같은 송장을 두 번 찍으면 무시됩니다.
연속 출고·컨베이어처럼 상자가 이어질 때 유용합니다.
설치부터 첫 녹화, 선택 기능 설정까지. 영상은 아래에, 글로 된 설명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송장을 찍으면 녹화가 시작됩니다.
아래 기능은 기본이 꺼짐입니다. 현장에 맞게만 켜세요.
⚙️ 설정 → [자동화 구역 설정] 탭 → 맨 아래 자동화 고급 설정 → 저장 후 프로그램 재시작
꺼짐(기본): 녹화 중에 다른 송장을 찍어도 무시됩니다. 지금 건은 0키 등으로 끝낸 뒤, 다시 송장을 찍어야 다음 녹화가 시작됩니다.
켜짐: 녹화 중 다른 송장을 찍으면 지금 파일이 저장되고, 곧바로 그 송장으로 다음 녹화가 시작됩니다. 같은 송장을 두 번 찍으면 무시됩니다.
연속 출고·컨베이어처럼 상자가 이어질 때 유용합니다.
연속 스캔만 켜면, 포장이 끝난 뒤 다음 송장까지 손이 비는 시간도 한 파일에 남을 수 있습니다.
이 값을 3~5초로 두면, 화면 전체가 그 시간만큼 가만히 있을 때 먼저 저장됩니다. 다음 상자 준비 구간이 잘립니다.
0이면 끔(기본). 연속 스캔과 같이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송장 = 이 상자. 내품 = 상자 안에 넣은 상품 바코드(SKU)입니다.
켜면 녹화 중 상품 코드를 찍을 때 영상 하단에 SKU … 자막이 추가되고, 녹화는 계속됩니다. 송장 길이(예: 12자)와 다른 숫자 코드만 SKU로 인식합니다.
누락·세트 구성·QA 증빙용입니다. 재고 실사·WMS 연동용이 아닙니다.
F2 키(또는 화면 하단 버튼)로 출고 ↔ 반품을 바꿉니다. 반품 중 찍은 영상은 날짜/반품 폴더에 저장되고 화면 색으로 구분됩니다.
연속 스캔·내품 스캔을 켜 두면 반품 작업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메일·메신저에는 https://sc.diyfree.net/s/토큰 만 넣습니다. 받는 사람이 열면 SaveCode 페이지에서 「영상 보기」를 누릅니다.
원본은 출고 업체 PC·NAS에 있습니다. 공유를 누르면 해당 파일의 임시본이 3일간 링크로 재생됩니다. 현장 NAS 주소는 메일·카톡에 넣지 않습니다.
만료(기본 3일)되면 링크는 열리지 않습니다. 출고 업체는 같은 영상을 다시 공유하면 새 링크를 줄 수 있습니다.
| 현장 | 연속 스캔 | 움직임 없으면 저장 | 내품 스캔 |
|---|---|---|---|
| 건건이 0키로 끊는 출고 | 끔 | 0 (끔) | 필요 시만 |
| 연속 출고·컨베이어 | 켬 | 3~5초 | 필요 시만 |
| 누락·세트 클레임 많음 | 현장에 맞게 | 연속 켤 때 3~5초 | 켬 |
| 반품 개봉 검수 | 선택 | 3~5초 권장 | 선택 + F2 반품 |
유튜브로 올려 두면 여기에 바로 나갑니다.
등록된 영상이 아직 없습니다. 위 글 설명으로 먼저 설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