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락 클레임
포장 영상을 송장번호로 열어 실제로 담긴 구성을 바로 보여 줍니다.
증빙이 없으면 CS는 길어지고, 책임은 현장으로 돌아옵니다. 리얼패킹·이벗캠과 같은 송장 단위 영상 증빙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SaveCode는 그 흐름을 고객 PC에서 돌립니다.
포장 영상을 송장번호로 열어 실제로 담긴 구성을 바로 보여 줍니다.
출고 시점의 포장 상태와 테이핑까지 남겨 택배 인계 전후를 가릅니다.
스캔 시각과 영상이 한 세트라서 추측 응대를 줄입니다.
작업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스캐너와 카메라만 연결하세요.
평소처럼 USB 스캐너로 송장을 읽습니다. 유효한 번호일 때 녹화가 시작됩니다.
본캠·스캔캠·포장캠을 한 파일 흐름으로 남깁니다. 종료는 0키, 포장캠 움직임 종료, 또는 설정에서 고릅니다.
로컬·NAS에서 찾습니다. CS가 보내는 링크는 https://sc.diyfree.net/s/토큰 입니다. Drive 주소·현장 IP는 메일 본문에 넣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영상을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저장 주권은 고객 쪽에 있습니다.
잘린 송장·종료키 0 충돌을 줄인 입력 처리. 송장 길이 검증 후 녹화를 시작합니다.
MJPG·버퍼 조절로 현장 PC에서도 멀티캠을 유지하기 쉽게 맞춰 두었습니다.
전송 실패 시 로컬 스풀로 넘어가고, 용량이 부족하면 오래된 날짜 폴더부터 비웁니다.
설치 시 회사 정보와 아이디를 등록하면 영업일 15일 체험. 웹에서 남은 기간을 직접 확인합니다.
구매자에게는 sc.diyfree.net/s/토큰 만 줍니다. 원본은 PC·NAS에 두고, 공유한 영상만 3일 임시본으로 재생됩니다.
기본은 모두 꺼져 있어 지금 쓰던 방식과 같습니다. 현장에 맞게 설정 → 자동화 구역 설정 → 자동화 고급 설정에서 켭니다. 영상은 고객 PC·NAS에만 저장됩니다.
다음 송장을 찍으면 지금 영상을 저장하고 바로 다음 녹화가 시작됩니다. 0키를 매번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포장이 끝나 화면이 N초 가만히 있으면 그때 저장합니다. 다음 상자 준비·빈 손 시간이 영상에 안 들어갑니다.
녹화 중 상품 바코드를 찍으면 영상에 SKU 자막이 남고, 녹화는 계속됩니다. 송장=상자, 내품=안에 넣은 상품입니다.
F2(또는 화면 하단 버튼)로 출고↔반품을 바꿉니다. 반품 영상은 날짜/반품 폴더에 저장되고 화면 색으로 구분됩니다.
구매자에게는 https://sc.diyfree.net/s/토큰 만 보냅니다. Drive 주소와 현장 NAS IP는 메일·카톡에 안 나갑니다.
설정 경로: 프로그램 우측 상단 ⚙️ → [자동화 구역 설정] 탭 → 아래쪽 자동화 고급 설정. 저장 후 프로그램을 다시 켜면 반영됩니다.
클라우드 종량제만 있는 게 아닙니다. 영상을 우리 서버에 올리지 않고, 현장 PC에서 증빙을 남깁니다.
누락·파손 클레임에 송장 영상으로 바로 회신합니다. CS 시간을 줄입니다.
여러 화주사 출고를 한 작업대에서 찍고, NAS에 화주·날짜별로 보관합니다.
스캔 시점과 개봉 상태를 같이 남겨 책임 소재를 가릅니다.